신내동에 있는 화훼단지에 (라고 말 하기엔 7~8집 밖에 없지만 규모가 큼) 가서

큰 화분 몇개와 작은 화초들을 잔뜩 사 가지고 왔었다.

큰 화분들이야 그대로 두고 보기 좋지만

작은 화초들은 왜소하여 아기자기함은 있지만 풍성한 느낌이 적었달까..

그래서, 화초가게에서 화초판을 얻어다가 빼곡히 작은 화분은 꽂아 두니

그럴듯 해 보이고 풍성한 느낌.

자라면 다 따로따로 분갈이 해 줘아겠지만

지금은 이대로도 괜찮은 것 같아 두고 보고 있다.

잘. 자~알 자라주세요.

예쁜 화분에 분갈이 해 줄게요 :)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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