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어지러워요.

음악을 들어야죠.

위로와 위안이 되는건

음악을 듣는 것 뿐이네요.

feist의 gatekeeper가 아닌

Erlend와 Eirik 버전의 gatekeeper.

 


난 정말 위로받으려는 것일까요..

아니면

더 아파지려고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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