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empo 와 함께한 대청소
무한도전과 함께한 제법 기분 좋은 버블베-쓰
새벽 3시 2분.
이 시간에도 중랑천을 걷는 사람.
이 시간에도 아이스크림을 먹을 뻔 한 사람.
아아. 내 아이스크림을 몽땅 먹어치우다니.
너의 치즈케이크는 정당하게 내 것이다 이순간.
자야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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