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고 쿨한것은 듣는 그대로-

bran van 3000의  2001년도「Discosis」앨범의 타이틀.

맨 처음 Bran Van 3000을 알았을 때 99년도 였으니 고딩때였다.

그 때는 만날 죽어라 달리는 락음악에 빠져 살 때였는지라

동호회 언니 오빠들을 통해 음감회에서 들었던 Bran Van 3000은 적잖은 놀라움이었다.


그 때 들었던 곡은 그 유명한 사슴 재킷의「Glee」앨범 안에 있는 'Forest' 라는 곡 이었는데..

뭐라고 설명할 수 없었던 신선함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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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사슴 재킷의 「Glee」앨범



초등학교 때 nirvana의 음악을 듣고 머리가 띵~ 했던 기억 마냥..

모든 것이 순식간에 해체되고 새로 지어지는 건물 같았다고 해야할까-

무튼! 그렇게나 신선했던 98년도의 그 앨범!

여전한 세련됨. 여전한 새로움.

아래는 glee 앨범의 'Drinkin In LA'









몇일 째.

SOUL'd OUT 신보에 빠졌습니다-

cozmic travel 신이나요

날도 점점 풀리고 마음도 점점 가벼워지려는 때에

신나는 노래에 마음이 빼앗겼습니다.

밖에서도 계속 흥얼흥얼 움찔움찔 입니다.

게다가 여전히  Diggy-MO 는 멋있네요!!! 끼얏호-

위의 동영상은 라이브 버전.

아래의 동영상은 프로모션 비디오 입니다 :)












스페인의 너무나 섹시한 뮤지션 Lena 입니다.

멋진 Alejandro Sanz 씨 덕분에 알게된 스페인 뮤지션 입니다.

그리고, 스페인어와 스페인에 관련된 지식이 거의 없어서

lena라는 뮤지션에 관련된 내용들은 잘 알 수 없습니다..ㅠㅠ

저에게는 제3세계 언어인 스페인어 이어서 무슨 내용의 가사인지는

구글에서 스페인어 ↔ 영어 번역기로 겨우 번역해서 대충이나마 감만 잡고 있을 정도로 깜깜하지만

언어를 뛰어넘어 음악만으로도 정말 좋답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에선 Alejandro Sanz씨와 함께 선남선녀가 함께 노래를 하는 훈훈한 모습까지!

아래는 정말 섹시하게 피아노를 치는 lena 씨의 라이브 입니다.

노래도 너무 잘 하는 레나씨!!!










cold play의 chris martin과 함께 한 뮤직비디오 버전의 동영상을 올렸습니다만.

저는 ron sexsmith 혼자 부른 어쿠스틱한 버전을 더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담담한 목소리로 melancholic하게 전해주는

블루보이 ron sexsmith 버전 말이지요.






추천

fishmans - BABY BLUE

from delight in musiq* 2008/01/30 03:27







그의 목소리에 찔린다

나의 헛점을 나의 편견을 나의 폐부를 나의 우울을 나의 안녕을 나의 아련을 나의 비웃음을 나의 노래를

나의..나의..나의..나의..나의..나의..






추천



Lady Brown (ft. Cise starr)




Sky Is Falling (ft. CL Smooth)



nujabes를 처음 알았을 때..

억울했다. 많이.

한발 늦었다는 생각에, 조금 더 빨리 듣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그를 조금 더 일찍 즐기지 못했다는 마음에.

기분 좋은 instrumental hip-hop.

Keep Hip-Hop Alive :)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It's all one to me.

lady madonna. 우울한 스파이더.

y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