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따뜻해져 오니

자꾸 나폴거리며 밖으로 나가고 싶고

움찔움찔 이지만 슬쩍 율동할 수 있는 산뜻한 음악들에 손이.

아래는 CD 추출 버전.










몇일 째.

SOUL'd OUT 신보에 빠졌습니다-

cozmic travel 신이나요

날도 점점 풀리고 마음도 점점 가벼워지려는 때에

신나는 노래에 마음이 빼앗겼습니다.

밖에서도 계속 흥얼흥얼 움찔움찔 입니다.

게다가 여전히  Diggy-MO 는 멋있네요!!! 끼얏호-

위의 동영상은 라이브 버전.

아래의 동영상은 프로모션 비디오 입니다 :)








fishmans - BABY BLUE

from delight in musiq* 2008/01/30 03:27







그의 목소리에 찔린다

나의 헛점을 나의 편견을 나의 폐부를 나의 우울을 나의 안녕을 나의 아련을 나의 비웃음을 나의 노래를

나의..나의..나의..나의..나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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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won't you cry.

It's all one to me.

lady madonna. 우울한 스파이더.

yeh-












하루종일 이라고 말 해도 괜찮을 만큼 눈이 쏟아진 하루였다.

앞이 뿌옇게 내리는 눈을 보면서 옛추억에 잠길만한 일도 없지마는

그래도.. 괜히 아스라한 느낌이 들어 무언가 누군가를 떠올려 보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이런..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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