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도 탄탄한 팬베이스를 갖고 있는 soulive 입니다.
일본에서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soulive 이구요 :)
mmw와 더불어 잼 밴드계의 양대산맥 이라고 해도 될까요-
06년 3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도 다녀갔었지요. (끼얏호- 올 해는 mmw 왔으면;;)
이 곡은 07년 8월 즈음 릴리즈된 앨범입니다.
앨범명도 멋있어요. 「No Place Like Soul」
그동안 펑키하고 그루부하고 소울풀한 멋진 연주 음반들만 내어주었고
게다가 기타리스트 존 스코필드나 베이시스트 오테일 버브리지 같은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참여한
멋진 앨범들로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었지요.
그런데 작년에 릴리즈한 no place like soul 앨범은 팬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았습니다.
처음으로 보컬 Toussaint을 게스트로 영입해서 보컬밴드 (?)로 돌아왔기 때문이지요-
낯익고 그동안 보아온 모습을 편안하게 생각하고 익숙한 사람의 새로운 모습을
낯설어 하고 거부하고픈게 사람 마음이니까 그럴 법도 하겠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로서는 어떤 형식이면 어떤가 싶은 마음입니다.
소울이 충만하고 필과 그루브가 충만한데요. 그럼 된거라는 생각을 하면 안일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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