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함과 멋진 웃음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효자동 카페 숲 SOO:P
아이스티를 다 마셔 버리고는
팥빙수를 부탁드렸는데
직접 삶으신 팥이 다 떨어졌으니
단호박꿀라떼는 어떠냐며 권해주셔서 마시게 되었는데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홀딱 반한게지요:)
너무 달지 않지만 달콤하고
향긋한 단호박 향기도 너무 좋구요!!
바나나는 서비스였답니다-
저는 단골이니까요. 푸훗 :)
2008/08/31 - 효자동의 웃음가득 카페 SOO:P 숲
'enjoy oneself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효자동의 건강한 카페 숲 SOO:P (4) | 2008/09/01 |
|---|---|
| 효자동의 웃음가득 카페 SOO:P 숲 (0) | 2008/08/31 |
| 영화 허니와 클로버 젊음의 대화- ありがとう :) (0) | 2008/08/02 |
| cozy한 분의기의 cafe 42ae. (0) | 2008/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