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고 쿨한것은 듣는 그대로-
bran van 3000의 2001년도「Discosis」앨범의 타이틀.
맨 처음 Bran Van 3000을 알았을 때 99년도 였으니 고딩때였다.
그 때는 만날 죽어라 달리는 락음악에 빠져 살 때였는지라
동호회 언니 오빠들을 통해 음감회에서 들었던 Bran Van 3000은 적잖은 놀라움이었다.
그 때 들었던 곡은 그 유명한 사슴 재킷의「Glee」앨범 안에 있는 'Forest' 라는 곡 이었는데..
뭐라고 설명할 수 없었던 신선함 이었다.
모든 것이 순식간에 해체되고 새로 지어지는 건물 같았다고 해야할까-
무튼! 그렇게나 신선했던 98년도의 그 앨범!
여전한 세련됨. 여전한 새로움.
아래는 glee 앨범의 'Drinkin In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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